<?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Berlin on 123 Factory 블로그</title><link>https://blog.123factory.de/ko/tags/berlin/</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Berlin on 123 Factory 블로그</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Mon, 21 Mar 2022 10:00: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blog.123factory.de/ko/tags/berlin/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유럽스타트업열전] 베를린 스타트업 생태계①</title><link>https://blog.123factory.de/ko/posts/berlin-startup-ecosystem-1/</link><pubDate>Mon, 21 Mar 2022 10:00:00 +0900</pubDate><guid>https://blog.123factory.de/ko/posts/berlin-startup-ecosystem-1/</guid><description>&lt;h2 id="전국-디지털-허브-총괄-에이전시-위치액셀러레이터-핀립이-베를린-핀테크-중심-역할">전국 디지털 허브 총괄 에이전시 위치…액셀러레이터 &amp;lsquo;핀립&amp;rsquo;이 베를린 핀테크 중심 역할&lt;/h2>
&lt;p>베를린에는 현재 5052개의 스타트업, 1052개의 투자자, 80개의 액셀러레이터, 485개의 기업이 있다. 독일에서는 IoT(사물인터넷)와 핀테크 허브 도시, 유럽에서는 가장 활발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있는 곳으로 세계 혁신의 수도가 되어가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유럽의 스타트업 신을 주도하던 런던이 브렉시트로 주춤하는 사이 베를린은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lt;/p>
&lt;h2 id="베를린-스타트업의-주력-산업-핀테크-ai빅데이터">베를린 스타트업의 주력 산업: 핀테크, AI·빅데이터&lt;/h2>
&lt;p>디지털 관련 기업과 스타트업이 부상하면서 독일이 디지털 산업 국가로서 매력이 증가하는 반면 디지털화에는 매우 느린 것을 두고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는 국가적인 지원책의 필요성을 느끼고 2017년 12개 지역에 산업 분야별로 특화된 &lt;b>디지털 허브(de:hub)&lt;/b>를 설립했다.&lt;/p></description></item><item><title>베를린이 '스타트업 성지'가 되기까지</title><link>https://blog.123factory.de/ko/posts/how-berlin-became-a-startup-hub/</link><pubDate>Fri, 04 Mar 2022 10:00:00 +0900</pubDate><guid>https://blog.123factory.de/ko/posts/how-berlin-became-a-startup-hub/</guid><description>&lt;h2 id="낮은-물가-테크노음악-덕분에-젊은이들-대거-유입시기-적절한-스타트업-우대-정책-효과">낮은 물가, 테크노음악 덕분에 젊은이들 대거 유입…시기 적절한 스타트업 우대 정책 &amp;lsquo;효과&amp;rsquo;&lt;/h2>
&lt;p>&lt;img alt="베를린 시 분단으로 경제적 성장이 느렸던 베를린은 지금은 독일에서 스타트업이 가장 많은 도시, 세계에서 가장 젊은 도시가 되었다. 사진=베를린 시" src="https://blog.123factory.de/posts/how-berlin-became-a-startup-hub/image1.webp">&lt;br>
&lt;em>베를린 시 분단으로 경제적 성장이 느렸던 베를린은 지금은 독일에서 스타트업이 가장 많은 도시, 세계에서 가장 젊은 도시가 되었다. 사진=베를린 시&lt;/em>&lt;br>
&lt;em>커버사진 = 베를린시(berlin.de)&lt;/em>&lt;/p>
&lt;p>‘가난한 예술가들의 도시’ 였던 베를린이 ‘스타트업의 성지’가 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lt;/p>
&lt;p>베를린은 1870년경 유럽에서 가장 크고 발전이 많은 도시 중 하나였다. 특히 1900년대에는 유명 은행들의 본사가 대부분 베를린에 자리 잡고 있어서, 유럽의 금융은 베를린이 주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러나 1945년 세계 제2차 대전이 끝난 이후 독일이 동독과 서독으로 분단되면서, 서베를린 지역은 동독에 둘러싸여 하나의 고립된 섬이 되어 버렸다. 주요 기업들은 모두 베를린을 떠나 서독으로 이전하였고, 1989년 장벽이 무너질 때까지 베를린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난한 도시로 전락했다.&lt;/p></description></item><item><title>팩토리 베를린으로 날 이끈 핵인싸들</title><link>https://blog.123factory.de/ko/posts/factory-berlin-people-and-networking/</link><pubDate>Thu, 03 Mar 2022 10:00:00 +0900</pubDate><guid>https://blog.123factory.de/ko/posts/factory-berlin-people-and-networking/</guid><description>&lt;h2 id="팩토리-베를린-cro-캐서린-비숍-창업자-한나-통해-자극">팩토리 베를린 CRO 캐서린 비숍, 창업자 한나 통해 &amp;lsquo;자극&amp;rsquo;&lt;/h2>
&lt;p>&lt;em>커버사진 출처=팩토리 베를린 홈페이지&lt;/em>&lt;/p>
&lt;p>내가 팩토리 베를린에 입주한 것은 지난 2020년 2월이었다. 우연한 기회에 2019년 12월에 방문해서 설명을 들을 기회가 있었고, 그때 우리 방문팀을 맞이해주었던 팩토리의 CRO인 캐서린 비숍(Catherine Bischoff)을 만나게 되었다. 캐서린은 캐나다의 스타트업 씬에서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운영하다가 현재 팩토리 베를린의 CEO인 니코 그라만츠(Nico Gramenz)와의 인연으로 베를린에 오게 되어 현재 팩토리를 함께 이끌고 있다.&lt;/p>
&lt;p>&lt;img alt="팩토리 베를린의 CRO(Chief Relationship Officer) 캐서린 비숍. 그녀를 롤모델로 삼고 팩토리 베를린에 지원했다. 사진=팩토리 베를린" src="https://blog.123factory.de/posts/factory-berlin-people-and-networking/image1.webp">&lt;br>
&lt;em>팩토리 베를린의 CRO(Chief Relationship Officer) 캐서린 비숍. 그녀를 롤모델로 삼고 팩토리 베를린에 지원했다. 사진=팩토리 베를린&lt;/em>&lt;/p></description></item><item><title>베를린의 한국AI 스타트업 '노타'</title><link>https://blog.123factory.de/ko/posts/berlin-korean-ai-startup-nota/</link><pubDate>Wed, 02 Mar 2022 13:00:00 +0900</pubDate><guid>https://blog.123factory.de/ko/posts/berlin-korean-ai-startup-nota/</guid><description>&lt;h2 id="카이스트-학내-벤처로-출발-함부르크시와-ai-이용-지능형-교통-통제-시스템-사업-논의">카이스트 학내 벤처로 출발, 함부르크시와 AI 이용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 사업 논의&lt;/h2>
&lt;p>&lt;img alt="한국의 AI 스타트업 ‘노타’가 베를린에 유럽 법인을 만들었다. 팩토리 베를린 입구에 걸린 노타 소개글. 사진=이은서 제공" src="https://blog.123factory.de/posts/berlin-korean-ai-startup-nota/image1.jpg">&lt;br>
&lt;em>한국의 AI 스타트업 ‘노타’가 베를린에 유럽 법인을 만들었다. 팩토리 베를린 입구에 걸린 노타 소개글. 사진=이은서 제공&lt;/em>&lt;/p>
&lt;p>베를린 스타트업의 성지 팩토리 베를린에 입주함과 동시에 코로나가 몰아닥쳤다. 기대했던 내부 네트워크 행사들은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대체되었고, 밤새 꺼지지 않던 팩토리 앞마당도 어두컴컴해졌다. 팩토리의 휴식공간에서 가장 사랑받던 볼풀은 위생을 이유로 폐쇄되었고, 오가며 인사하고 티타임을 갖던 사람들 사이에도 마스크라는 ‘장벽’이 생겼다. 무엇보다 하루 입장 인원을 제한하면서 더욱 생기를 잃어갔다.&lt;/p></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