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컨설팅 on 123 Factory 블로그</title><link>https://blog.123factory.de/ko/tags/%EC%BB%A8%EC%84%A4%ED%8C%85/</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컨설팅 on 123 Factory 블로그</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Thu, 24 Mar 2022 09:53: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blog.123factory.de/ko/tags/%EC%BB%A8%EC%84%A4%ED%8C%85/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유럽스타트업열전] 독일-아시아 잇는 여성 창업자 ③</title><link>https://blog.123factory.de/ko/posts/female-entrepreneurs-germany-asia-3/</link><pubDate>Thu, 24 Mar 2022 09:53:00 +0900</pubDate><guid>https://blog.123factory.de/ko/posts/female-entrepreneurs-germany-asia-3/</guid><description>&lt;p>&lt;em>커버사진 출처=크로스비 홈페이지&lt;/em>&lt;/p>
&lt;h2 id="일본독일-스타트업-선발해-멘토링과-매칭-진행개별-기업-연결보단-커뮤니티-연결에-주력">일본·독일 스타트업 선발해 멘토링과 매칭 진행…개별 기업 연결보단 커뮤니티 연결에 주력&lt;/h2>
&lt;p>독일에서 활동하다가 비슷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국인을 보면 그렇게 반가울 수 없다. 어떤 일을 하는지, 이 분야에서 활동하는 데에 비슷한 어려움이 있지는 않은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지, 사소한 것에서부터 장기적인 계획까지 그 사람의 많은 것이 궁금하다. 비단 한국인뿐만이 아니다. 비슷한 외모를 가진 아시아인이라면 금세 친밀도가 높아진다. 재밌는 것은 아시아계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훨씬 말이 잘 통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영어나 독일어로 대화를 하더라도 그것을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보다 서로의 말을 더 잘 이해한다. 표현 방식이나 사고 구조가 닮았기 때문이다. 치카 야마모토와의 만남도 그러했다.&lt;/p></description></item><item><title>[유럽스타트업열전] 독일-아시아 잇는 여성 창업자 ②</title><link>https://blog.123factory.de/ko/posts/female-entrepreneurs-germany-asia-2/</link><pubDate>Thu, 24 Mar 2022 09:50:00 +0900</pubDate><guid>https://blog.123factory.de/ko/posts/female-entrepreneurs-germany-asia-2/</guid><description>&lt;h2 id="중국학-전공-후-디지털화에-주목해-1인-창업관련-전문가-인터뷰-시리즈가-1차-비즈니스-모델">중국학 전공 후 디지털화에 주목해 1인 창업…관련 전문가 인터뷰 시리즈가 1차 비즈니스 모델&lt;/h2>
&lt;p>&lt;em>커버 사진 출처 = 차이나 임펄스 홈페이지&lt;/em>&lt;/p>
&lt;p>독일과 중국은 1972년에 수교했다. 이후 정치, 사회, 경제 여러 방면에서 관계가 발전했다. 특히 2020년 중국은 2120억 유로 이상의 무역량을 기록한 독일의 제1 무역 파트너가 되었다. 중국도 독일을 유럽의 핵심 파트너로 본다. 이렇게 긴밀한 관계임에도 중국은 독일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치·사회 문제에 민감한 독일 사회에서는 신장 위구르족 등 소수 민족에 대한 박해, 홍콩 민주주의에 대한 탄압 등으로 중국을 비판적으로 보고, 견제하려는 움직임도 있다.&lt;/p></description></item><item><title>[유럽스타트업열전] 독일-아시아 잇는 여성 창업자 ①</title><link>https://blog.123factory.de/ko/posts/female-entrepreneurs-germany-asia-1/</link><pubDate>Wed, 23 Mar 2022 10:00:00 +0900</pubDate><guid>https://blog.123factory.de/ko/posts/female-entrepreneurs-germany-asia-1/</guid><description>&lt;h2 id="유수-글로벌-기업에서-일하며-겪은-사람-간의-문제를-해결하는-스타트업-컨설팅-회사-창업">유수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며 겪은 &amp;lsquo;사람 간의 문제&amp;rsquo;를 해결하는 스타트업 컨설팅 회사 창업&lt;/h2>
&lt;p>&lt;em>커버 사진 출처 = 비즈니스 파워존 홈페이지&lt;/em>&lt;/p>
&lt;p>베를린에는 매년 열리는 특별한 행사가 있다. &lt;b>바로 아시아 베를린 서밋(AsiaBerlin Summit)&lt;/b>이다. 1997년 베를린시 주관으로 열린 아시아-태평양 위크 베를린(Asia-Pacific Weeks Berlin, APW)이 시작이었다. 이후 베이징, 자카르타, 도쿄 등의 도시와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크게 성장했다. 2013년부터는 ‘스타트업과 스마트시티’라는 주제에 더욱 집중해 베를린시와 아시아 각 도시의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에는 아시아와 베를린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투자자 그룹을 연결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베를린시뿐만 아니라 독일 경제에너지부, 각국 대사관과 무역협회, NGO, 대학 및 기업 등 다양한 단위의 기관들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lt;/p></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