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스타트업열전] 베를린의 한국인 개발자 3인과 만남①
엘레멘트·딜리버리히어로·택스픽스 등 핀테크 분야 개발자
엘레멘트·딜리버리히어로·택스픽스 등 핀테크 분야 개발자
한국 화장품·지속가능성에 가치 둔 '착한 화장품'…
치카 야마모토 크로스비 대표
알렉산드라 슈테파노프 차이나 임펄스 대표 - 중국학 전공 후 디지털화에 주목해 1인 창업
민희정 비즈니스 파워존 대표-스타트업 컨설팅 회사 창업
일하는 공간과 코칭·멘토링 프로그램, 투자까지 모두 베를린에서 연결 가능
디지털 허브 총괄 에이전시, 액셀러레이터 '핀립'이 베를린 핀테크 중심
낮은 물가, 테크노음악 덕분에 젊은이들 대거 유입…시기 적절한 스타트업 우대 정책 '효과'
팩토리 베를린 CRO 캐서린 비숍, 창업자 한나 통해 '자극'
카이스트 학내 벤처로 출발, 함부르크시와 AI 이용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 사업 논의